올해 3월 출시가 되어 순식간에 품절대란을 이르킨 트레이더조 미니 에코백 토트백 재입고 날짜가 드디어 발표되었습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트레이더조 미니 에코백 토트백 재입고 날짜 발표 포스팅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미니 에코백에 이어서 미니 보냉백도 출시되자마자 품절이 되면서 인기를 가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조에서 재구매템 추천템도 소개해드립니다.
트레이더조(Trader Joe’s)
트레이더조는 1967년 Joe Coulombe가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처음 매장을 연 이후로 미국 전역에 571개의 매장을 가지고 있는 슈퍼마켓입니다. 트레이더조라는 매장명은 창립자인 Joe의 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캐리비안 휴양지를 모티브로 하여 매장이 꾸며져 있으며, 직원들도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있습니다.
저렴하고 품질좋은 제품으로 인기를 얻었으며, 다른 마트에서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제품들을 판매하고 더 나아가 자체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면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김밥, 떡볶이, 떡국, 갈비 등 한국 음식들을 판매하기 시작하면서 사람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트레이더조 김밥은 소셜미디어에서 많은 사람들이 리뷰를 하면서 매장에 진열되자마자 매진이 되면서 K-Food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조 에코백 캔버스백
트레이더조는 다양한 장바구니, 에코백, 보냉백 등 로고와 다양한 디자인의 백들도 고객들이 구매를 많이하는 아이템 중 하나입니다. 그 중에서도 하얀색 바탕에 파란색 끈, 빨간색 트레이더조 로고가 그려진 캔버스 에코백은 심플하고 코디하기 좋은 배색으로 이미 미국 여행 선물용으로 인기 아이템인데요. 많은 연예인들과 헐리우드 스타들도 트레이더조 에코백을 들고 트레이더조에서 장을 보는 사진이 많이 찍히기도 합니다. 이 에코백의 미니버전이 출시되자마자 귀여운 모양과 저렴한 가격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저는 에코백도 잘 사용하고 있지만 장보러갈때는 냉동식품이나 신선식품도 구매를 하기때문에 에코백보다는 트레이더조 보냉백을 항상 사용합니다.

트레이더조 미니 에코백 (Trader Joe’s Mini Tote Bag)
이 전에 이미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판매가 되었던 미니백은 이번에도 언제 판매가 중단될 지 모른다는 생각에 구매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 더욱 빨리 품절이 되고 있습니다.
트레이더 조 쇼핑객들이 작은 가방을 얻기 위해 진열대에서 전투를 벌이는 모습을 다룬 영상은 틱톡에서 11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지난 한 주 동안 소셜미디어를 강타했습니다.
전국 트레이더 조 매장에는 많은 고객들이 몰려들어 가능한 많은 미니 에코백을 싹쓸이하고 있어서 일부 매장에서는 한 사람이 한 번에 살 수 있는 양에 제한을 두었다고 합니다.
미니 에코백은 면 65%와 폴리에스터 35%로 만들어졌으며, 색은 4종류로 네이비, 옐로우, 레드, 포레스트 그린이 있습니다. 사이즈는 총 가로 13인치, 세로 11인치, 넓이 6인치 입니다.
판매 가격은 $2.99 달러이지만 매장에 진열되자마자 솔드아웃이 되면서 이베이에서 판매가가 $5 달러부터 $500 달러까지 거래가 되고 있습니다.
미니한 사이즈에 자수로 놓거나, 키링 등으로 커스터마이징을 하여 나만의 백 꾸미기 동영상을 공유하면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트레이더조 미니 에코백 소개 페이지 바로가기

트레이더조 라지 미니 에코백 사이즈 비교

트레이더조 추천아이템
트레이더조에서 장을 보는 현지인이 재구매하는 추천아이템 공유합니다.
아몬드 크루아상 (4 Almond Croissants)
냉동코너에 있는 아몬드 크루아상. 가끔 빵이 먹고싶은데 밖에 나가기 귀찮을 때 이거 하나 냉장실에 있다면 든든합니다. 전날밤에 미리 꺼내서 부풀어 오르도록 상온에 놓아두어야 하는 점이 있지만 미리 꺼내놓기만 하면 아침에 오븐에서 25분정도 구워내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아몬드 크루아상을 즐길 수 있습니다.
크루아상 겉에는 슬라이스된 아몬드가 올라가 있고 안쪽에는 달달한 시나몬 소스가 있어 따뜻할 때 우유나 커피와 함께 먹으면 아침이 행복해집니다. 너무 맛있으니 꼭 드셔보세요.

미니 크루아상 (8 Mini Croissants)
아몬드 크루아상과 함께 냉동코너에 있는 미니 크루아상. 미니 크루아상은 아몬드 크루아상처럼 밤에 미리 꺼내서 놓아야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오븐에 구워먹을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합니다. 아몬드 크루아상 미리 꺼내놓는 것을 까먹었다해도 미니 크루아상이 있다면 걱정없이 아침에 바삭하고 촉촉한 크루아상을 만들어 먹을수가 있습니다. 아몬드 크루아상처럼 감동적인 맛은 아니지만 아침으로 먹기에 딱 좋습니다.

비건 아이스크림 (Hold the Dairy! Vegan Chocolate Mini Cones)
트레이더조의 Hold the Cone 미니 사이즈의 콘 아이스크림으로 이미 유명합니다. 트레이더조에서 쇼핑을 하다가 비건 버전인 Hold the Dairy! 초코맛 아이스크림이 보여서 궁금해서 구매를 해보았는데요. 유제품이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일반 초코맛 아이스크림과 거의 동일한 맛이고 심지어 맛있어서 놀랐습니다. 먼저 더 건강한 것같아서 요즘에는 Hold the Dairy!를 주로 구매합니다.

매운 김부각 (Spicy Tempura Seaweed Snack)
나혼자 산다에서 화사님이 김부각 먹방을 하면서 김부각이 급부상을 하고 미국에서는 김부각을 구하기가 어려워서 먹고싶어도 그림의 떡이었는데 김부각을 트레이더조에서 만날줄이야. 트레이더조에서 보자마자 신나서 사와서 먹어봤는데, 적절히 매콤하고 바삭하고 김의 짭잘한 맛까지 의외의 발견이었습니다. 이제는 트레이더조 갈때마다 항상 사오는 재구매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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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더조 에코백 미니 재입고 소식! 파스텔 컬러 늦여름